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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9 한국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고찰
- 2011/09/10 사이드마운트 세미나 - NB 다이버스
- 2011/07/12 Razor System 이란?
- 2011/06/23 보가시안 사이드마운트 세미나-IANTD Korea
- 2011/06/23 Bogaerthian 사이드마운트 세미나
- 2011/05/26 스티브의 또하나의 대작 Razor System(Razor 2)
- 2011/03/27 Dive Rite Nomad 사이드마운트 시스템 테스트 후기
- 2011/03/07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오해!
- 2011/02/15 스쿠버다이빙은 과학이다.
- 2011/02/12 사이드마운트에 대한 고찰.
현재 사이드마운트의 장비 세팅은 플로리다 스타일과 멕시코 스티브 보가츠의 보가시안 스타일로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9개의 단체들이 정규과정이나 스페셜티 과정으로 사이드마운트를 가르치고 있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한국에 2009년 후반에 그리고 2010년 초반에 시작이 되었다. 처음 도입이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스틸 실린더와 드라이슈트에 최적화된 플로리다 스타일의 세팅으로 알루미늄 실린더를 사용하는 한국이나 웻슈트를 사용하는 열대 바다에서는 어느정도의 장비 수정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사이드마운트 장비들 중에 Razor 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비가 플로리다 스타일에 맞추어 제작이 되어 있다. 특히 버트 플레이트의 용도인데 버트 플레이트는 공기가 비어있을때도 항상 음성부력을 유지하기에 실린더를 부착해도 실린더가 엉덩이 위로 들리는 경우가 없다. 그러나 알루미늄 실린더는 공기가 비어가면서 양성부력으로 바뀌어 지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조금의 장비 수정이 있어야 한다.
지금은 간단히 하나만 짚고 넘어가지만 사실 조금 더 수정할 부분이 많다.
그러나 한국의 초창기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플로리다 스타일을 그대로 한국에 적용을 시켜 많은 불편을 초래 했었던건 사실이다.
초창기에는 각 단체들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 홍보로 획기적인 아이템이 되어 쉽고 편안하고 등등 많은 다이버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었다. 그러나 직접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접해본 다이버들은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며 다이버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져 갔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한국에서 대세라고 했었는데 필자는 한국에서 수영장이나 바다에서 한번도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즐기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 물론 한국에 한달에 한번씩 나가서 짧은 기간을 둘러봤지만 대세라고 하는건 누구나 즐기고 쉽게 보여져야 되는데 과연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한국에서 바람이 불 정도로 대세일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교육과정이며 각 단체에 레크리에이션이나 테크니컬 과정에 있는 교육과정이다. 그리고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절대 쉽지 않다.
각 단체 교육 메뉴얼에서 쉽다고 하지만 이건 제데로된 교육을 통해 익숙해졌을때의 얘기 이며 백마운트를 사용하는 테크니컬 다이버들도 꼭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언젠가 다이빙 리조트 대표들과 토론을 했었다.
다이버들이 리조트를 찾아와서 더블실린더를 요구했다. 그러면 당연히 자격 확인을 한다. 그런데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요구하면 자격 확인을 하지 않는다 한다. 초창기 한국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하네스를 개인적으로 만들어 그냥 따라 하는 다이빙이 많았으므로 자격 확인이 필요 없었던 거였다. 이런 마인드가 한국에서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2년 동안 제자리 걸음으로 만들었다.
사실 테크니컬이나 동굴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교육과정은 백마운트 교육과정과 비교해 볼때 대부분의 기술들은 동일 하나 장비 세팅과 착용법은 백마운트 교육보다 조금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레크리에이션 사이드마운트도 마찬가지다. 레크리에이션이라고 해서 다가서기 어려운 기술이라 해서 안전을 포기하고 즐거움만 찾을 것인지 고민 해봐야 한다.
각 단체의 메뉴얼에 맞게 기술들을 먼저 이해하고 기술들을 가르쳐야 한다.
대부분의 레크리에이션 사이드마운트 다이버들은 우리는 테크니컬이 아니고 레크리에이션이라고 강조를 하지만 대부분 영상에서는 실린더를 앞쪽으로 모아서 가는것을 연습한다. 이건 사이드마운트에서 뿐만아니라 테크니컬 과정에서도 최상의 기술을 요구하는 동굴 다이빙에서 그것도 풀케이브(Cave II) 과정에서도 쉽지 않은 기술이다. 각 단체의 인트로투 케이브 또는 Cave I 메뉴얼에도 좁은 구간의 통과는 하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과연 이 기술을 어디에 사용 할려고 하는지 의문이며 실린더를 허리에서 분리를 하고 앞쪽을 가면 실린더의 종류나 알루미늄 실린더의 경우 공기압 변화에 따른 무게의 밸런스가 바뀌는것에 대해 이해를 하고 하는것인지 의문이다.
그러다 실린더 앞쪽에 고정되어 있는 번지코드(보가시안)나 볼트스냅(플로리다)이 끊어졌을때 어떻게 할것인가???
이제 한국도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시작한지가 2년이 되었다. 이제 서서히 자기만의 경험이나 교육을 통해 서서히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는것을 느낀다. 각종 영상이나 언론 또는 SNS를 통해 다시 사이드마운트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이런 바람을 잘타고 한국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명성이 세계를 뒤흔들었으면 한다.이며 백마운트를 사용하는 테크니컬 다이버들도 꼭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언젠가 다이빙 리조트 대표들과 토론을 했었다.
다이버들이 리조트를 찾아와서 더블실린더를 요구했다. 그러면 당연히 자격 확인을 한다. 그런데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요구하면 자격 확인을 하지 않는다 한다. 초창기 한국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하네스를 개인적으로 만들어 그냥 따라 하는 다이빙이 많았으므로 자격 확인이 필요 없었던 거였다. 이런 마인드가 한국에서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2년 동안 제자리 걸음으로 만들었다.
사실 테크니컬이나 동굴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교육과정은 백마운트 교육과정과 비교해 볼때 대부분의 기술들은 동일 하나 장비 세팅과 착용법은 백마운트 교육보다 조금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레크리에이션 사이드마운트도 마찬가지다. 레크리에이션이라고 해서 다가서기 어려운 기술이라 해서 안전을 포기하고 즐거움만 찾을 것인지 고민 해봐야 한다.
각 단체의 메뉴얼에 맞게 기술들을 먼저 이해하고 기술들을 가르쳐야 한다.
대부분의 레크리에이션 사이드마운트 다이버들은 우리는 테크니컬이 아니고 레크리에이션이라고 강조를 하지만 대부분 영상에서는 실린더를 앞쪽으로 모아서 가는것을 연습한다. 이건 사이드마운트에서 뿐만아니라 테크니컬 과정에서도 최상의 기술을 요구하는 동굴 다이빙에서 그것도 풀케이브(Cave II) 과정에서도 쉽지 않은 기술이다. 각 단체의 인트로투 케이브 또는 Cave I 메뉴얼에도 좁은 구간의 통과는 하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과연 이 기술을 어디에 사용 할려고 하는지 의문이며 실린더를 허리에서 분리를 하고 앞쪽을 가면 실린더의 종류나 알루미늄 실린더의 경우 공기압 변화에 따른 무게의 밸런스가 바뀌는것에 대해 이해를 하고 하는것인지 의문이다.
그러다 실린더 앞쪽에 고정되어 있는 번지코드(보가시안)나 볼트스냅(플로리다)이 끊어졌을때 어떻게 대처를 할지 생각해 봐야 한다.
이제 한국도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시작한지가 2년이 되었다. 이제 서서히 자기만의 경험이나 교육을 통해 서서히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는것을 느낀다. 각종 영상이나 언론 또는 SNS를 통해 다시 사이드마운트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이런 바람을 잘타고 한국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명성이 세계를 뒤흔들었으면 한다.'자유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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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5일 NB 다이버스와 잠실 다이빙 풀장에서 보가시안 사이드마운트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한국 최고의 교육센터인 NB 다이버스의 정회승 CD님과 스탭강사들이 참여했습니다.
PADI 에서 사이드마운트를 가르치고 있으나 이번에는 스티브 보가츠의 보가시안 사이드마운트 철학에 관심이 있어서
세미나를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레이졸2 하네스와 시스템, 레이졸 1, 옥시첵 장비로 진행이 되었으며
모든 호흡기와 세팅은 보가시안 철학에 가능한한 맞추어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러번의 세미나를 통해 알게 된것은 장비선택과 장비세팅에서 많은 변수가 생기는 경우를 많이 접했습니다.
참고로 노매드, 홀리스, 옥시첵, 레이졸 등의 장비를 각각 착용할때 서로다른 웨이트로 다이빙을 해야 하며 심지어는
웨이트의 위치 또한 바뀝니다.
그외 사소한 장비세팅의 문제로 밸런스에 문제가 생기는것도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호흡기 호스의 길이, 1단계의 종류에 따라서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하지요.
보가시안 사이드마운트의 장점은 세팅을 모두 잘 마치고 나면 수평자세나 호스 정리에서 경험자들은 50% 이상
초보자들은 70% 이상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그외 모든 기술의 절차들을 정리해놓아서 테크니컬 다이빙의 모든 기술들을 다 사용 할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백마운트 다이버들과도 팀이 되어 다이빙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의 다이빙 경험이 풍부하고 4명의 인원이기에 세미나의 진행이 더 원할해졌습니다.
보가시안 사이드마운트 철학 이란 강의를 시작으로 장비 세팅, 장비 착용법 그리고 수중 기술들을 진행하였는데
참석자 모두가 젊고(정회승 CD 제외^^) 물 적응력이 좋아 쉽게 진행이 되엇습니다.
바닥에서 수평자세와 핀킥을 연습하는 참석자들
아무리 실린더로 가려도 저놈의 배는 언제나 들어갈까나~~~~~~
앞으로는 좀더 두꺼운 실린더를 써야 할듯 합니다.
사실 한단체의 코스디렉터이며 교육센터의 규모도 꽤 큰 센터에서 타단체의 강사를 불러 세미나를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정회승 CD의 용기와 다이빙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덕분에 세미나를 잘 마칠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 연습을 같이 하게 될겁니다.
사실 올해 초부터 바람을 타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사실 지금은 거의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동굴에서 유래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슬로건 처럼 쉽고, 간단하고, 안전하고, 편안하고, 유연하다고 하지만
잘못된 세팅과 경험 미숙 그리고 연습 부족으로 인해서 오히려 불편한 다이빙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SMB(소세지)를 상승중 사용하면 정말 안전하고 편합니다. 그러나 SMB 사용법을 숙지 하지 않고 연습하지 않으면
오히려 위험한 상황을 만들수 있습니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도 마찬가지로 올바른 교육과 교육후 연습 할수 있는 동기부여와 기회를 강사들이 제공해야 합니다.
요즘은 저를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힘이 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이드마운트 다이빙과 동굴 다이빙의 활성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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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or harness는 2007년에 스티브 보가츠가 발명한 사이드마운트 전용 하네스 이다.
Razor 하네스는 수낭백을 이용해 부력을 조절하는 전문 동굴 탐험 장비로 오랄 인플레이터 방식이고
부력 또한 22파운드로 웻슈트 환경에서 알루미늄 실린더에 아주 적합한 장비이다.
그러나 드라이슈트와 스틸 실린더를 이용하는 플로리다나 추운 지역에서는 부력이 작아 이용이 어려웠던게 사실이다.
그리하여 스티브는 15년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Razor 시스템을 개발 하게 되었다.
Razor 시스템은 이번에 새롭게 수정이된 Razor2 하네스와 45파운드 부력의 Bat Wing 그리고 T 웨이트 시스템,
사이드마운트 전용 파우치가 다 포함이다.
먼저 장비들을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자.
Razor2 하네스 - Razor2 하네스는 기존의 Razor 하네스에서 조금 변형된 하네스 이다. 첫번째로 과감히 스테인레스 버클을
이중 잠금식으로 바꾸고 엉덩이쪽 D링을 B링으로 바꾸었다.
Bat Wing - 마름모와 비슷한 모양으로 사이드마운트에 아주 특화된 부력 조절기 이며 듀얼 블래더 이며 한쪽은 파워 인플레이터가
있어 공기 주입이 아주 편리하고 덤프 밸브 역시 바깥쪽으로 위치 하고 있어 공기 배출이 정말 쉽다. 많은 분들이
바깥쪽 덤프 밸브를 의심을 하는데 실제 착용을 해보니 옆구리쪽에 위치해서 전혀 등쪽에 걸림이 없었다.
다른쪽 블래더는 오랄 인플레이터로 되어 있고 코인 덤프가 있어 눌리기만 하면 공기 배출이 이뤄진다.
또한 번지줄로 하네스에 고정이 되기에 공기 쏠림으로 인한 밸런스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
T 웨이트 시스켐 - T 거꾸로 모양으로 웨이트를 부착 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드라이슈트 다이빙시 아주 유리하다.
파우치 - 사이드마운트 전용 파우치로 마스크를 넣어도 될 만큼 부피도 있고 사이즈도 적당하다.
하네스에 부착이 용이하게 반인치 D링이 두개 달려 있다.
장비 테스트
3일에 걸쳐 메뉴얼을 보고 궁금한것은 직접 스티브의 파트너이자 스티브의 비디오 촬영으로 더 유명한 HP 와의 연락으로
겨우 조립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 뿐이다.
Razor 시스템은 첫 조립시 자기 몸에 딱 맞춰야 하기에 조금 시간이 걸린다 그렇지만 그 이후에는 언제든지 바로 사용할수 있다.
장비 테스트는 그야 말로 환상 그 자체이다.
몸에 딱 붙고 밸런스도 아주 좋고 더 좋은건 인플레이터 호스가 하나 더 추가 되었음에도
세팅이 완벽해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영상은 스테이지 다이빙 연습이다.
영상을 찍을 당시 엄청난 조류로 인해 고생이 많았다. 그렇지만 4개의 실린더를 플라스틱 핀으로도 충분히 헤쳐 나갔다.
그만큼 장비 세팅이 유선형에 가까워 저항을 덜 받았기 때문이다.
Bat Wing을 최대로 부풀려도 공기가 앞쪽으로 쏠리지 않아 트림에 아주 유리 하고 밸런스에도 아주 최적이였다.
일반 다이버들이 보기에는 허접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 철학을 이해한 다이버 라면 누구나 환호성을 칠만 하다.
특히 이번에는 사이드마운트 전용 라이트를 이용해서 코드 길이를 맞춰 아주 최적의 세팅으로 다이빙을 할수 있었다.
두번째 영상은 실린더 두개로 일반 바다 다이빙을 하는 영상인데 보면 누구나 느끼듯이
전혀 불편함을 느낄수 없다!!!
인플레이터 호스가 하나더 추가 되었음에도 실린더 탈착시 몸과 나란히 되어
좁은 구간에 아주 최적이 아닐수 없다.
실린더를 탈착시 실린더의 무게 때문에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지만 Bat Wing 이 공기를 허리쪽으로
충분히 몰아주기에 트림과 밸런스가 아주 좋았다.
늘 강조 하지만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스테이지다이빙이 아니다. 또한 멍키 다이빙도 아니다.
특히 Razor 시스템은 스티브 보가츠의 Bogaerthian 철학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사용할것을 권장한다.
모든 장비에 단점을 스킬이나 절차로 커버를 할수 있게 철학을 이해 해야만 한다.
사실 올해 초 부터 바람이 불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점점 추락하는 느낌을 받는다.
잘못된 세팅과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장점은 사라진채 사용되어 지다 보니
감압 다이빙, 장비의 불편함이 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그렇게 어려운 다이빙도 아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필자가 사이드마운트 교육을 잠시 접어두고 세미나에 전념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주 간단한 철학만 이해 해도 누구나 충분히 편안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즐길수 있다.
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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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장비의 세팅에 따라 밸런스의 문제를 직접 경험 하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세미나 역시 모든 사이드마운트 장비들의 수정을 통해 어느정도 안정감있는 밸런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힘써주신 홍장화 본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잠실풀에서 사이드마운트 착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이드마운트의 결정적인 것이 바로 탈부착 입니다.
이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많이 어려워 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사이드마운트의 아주 기초적인 기술로 숙달만 되면 너무너무 편한
다이빙을 즐길수 있습니다.
강사이상 참여를 해서인지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에 빨리 적응을 하였습니다.
잠실풀은 수온이 좋아 개인적으로 좋아 합니다.
저두 사실 필리핀에서 0.5mm 슈트에서 최적의 스킬을 보여줄수 있습니다.
다른 환경에서는 어느정도의 연습이 필요 하죠. 잠실풀은 수온 28도로 아주 세미나에 좋은 온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두 편안히 세미나를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처음엔 많은 다이버들의 관심을 가지더만 어느순간 갑자기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사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올바른 교육 항상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상당한 불편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사실 정말 편하고 안전한 방법이라면 리조트에서 먼저 쓸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나라나 필리핀에서도 대부분 싱글과 더블 실린더를 쓰지 실제로 사이드마운트로 가이드 하는 곳이
없습니다.
저는 실제 1년 6개월동안의 가이드 다이빙을 사이드마운트로 하였습니다.
더구나 하루 2회 다이빙을 하는 우리나라의 다이빙 실정에 사이드마운트는 정말 안전하고 획기적인 다이빙이 될것입니다.
앞으로 한국 나올때 마다 세미나를 개최하여 보급에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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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마운트의 역사와 보가시안 사이드마운트 철학 그리고 세팅과 간단한 스킬들을 위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즐거운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여러장비를 접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장비는 장단점이 있듯 각 장비의 단점을 기술적으로 보안하여 완벽한 세팅을 만들어냈습니다.
많은 다이빙 경력에도 불구하고 초청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올바른 정착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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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보가츠가 또하나의 대작을 발명해냈다.
바로 Razor System 이다.
오랄 인플레이터, 22파운드의 부력을 완벽히 보강하여 드라이슈트나 스틸 실린더 사용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먼저 크게 바뀐건 45파운드의 고부력 윙이다. 더 놀라운것은 2wing in one 으로 파워인플레이터가 장착이되고 거기다가
백업으로 오랄인플레이터도 장착이 되어있다. 덤프밸브와 코인덤프까지 장착이 되어 있는데 이모든것들이 옆구리쪽으로 되어있어
좁은 공간 진입시 아주 유리하게 설계가 되어 있는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
체형에 맞게 윙의 부착도 조절할수 있어 더욱더 많은 사이드마운트 다이버들의 관심을 받을것이다.
하네스의 경우는 일단 버클을 과감히 없애고 허리띠와 비슷한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했고 버트 D링도 B링으로 바뀌어져 나와
라인 에로우와 쿠키 그리고 스풀등을 따로 부착할수 있다.
그외 파우치 걸이도 전과 달리 사용하기 유용하게 크게 나왔으며
파우치 역시 마스크도 들어갈 만큼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기존의 Razor Harness는 알루미늄 실린더 그리고 웻슈트에 적합한 동굴 탐험 전용 이라면
이 Razor System은 스틸 실린더 그리고 드라이슈트에 적합한 동굴 탐험 전용이며
타 제품처럼 싱글과 더블 백마운트와 호환되질 않고 사이드마운트 전용 이다.
그만큼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에 아주 전문적으로 접근을 했다는 것이다.
다음달 부터는 한국 런칭이 될 예정이다.
진정 사이드마운트의 매니아들의 꿈의 장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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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는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바람이 불고 있다.
그만큼 다이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1980년대부터 미국 플로리다와 멕시코에서 사용되었었다.
현재는 사이드마운트 장비도 많은 종류가 시판되고 있다.
Dive Rite, OMS, Oxycheq, Armadillo, Hollis 등 테크니컬 전문 장비 업체들도
서둘러 사이드마운트 시스템을 개발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외 15년간의 사이드마운트 경험으로 만들어진 동굴 탐험 전문 하네스인
Steve Bogaerts 의 Razor Harness도 빼놓을순 없다.
필자는 Razor Harness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해왔었다.
모든 장비에는 장단점이 있는데 레이졸 하네스의 경우 초급 다이버가 접근 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는 전문 동굴 탐험용 장비이다.
미국 플로리다에서는 홀리스 장비를 그리고 바하마에서는 알마딜로 장비를 경험하였다.
기존의 제품들은 거의 플로리다의 동굴 환경에 맞게 제작이 되었다.
환경이 틀린 곳에서는 장비의 세팅도 환경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
그래서 이번엔 필자가 직접 가지고 있는 노매드를 스티브의 보가시안 철학과 시스템에 맞게
수정을 시도 하였다. 불필요한 것들은 모두 제거 하고 필요한 부분을 추가로 해서
나름 완벽한 사이드마운트 시스템이 되었다고 혼자 생각해본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동굴 다이빙에서 유래가 되었다.”
이 영상은 노매드 수정후 처음 촬영한 영상이다.
일단 밸런스와 그에 따른 스트레스에 관해서 테스트를 해보았다.
영상에 보이는것과 같이 완벽한 밸런스를 유지 할수 있다. 그리고 실린더의 높이도 적당하고 핀킥도 편하게 잘 되었다.
영상에서 보듯이 한발 모드파이드 플러터 킥은 밸런스가 완벽해야 가능한 핀킥이다.
그뿐 아니라 정상적인 핀킥은 먼저 밸런스에서 시작이된다.
가위처럼 옆으로 핀킥을 하는 다이버들을 보았을 것이다.
가위처럼 옆으로 차는 핀킥은 교재에도 없는 핀킥이다.
이 핀킥의 첫번째 원인이 바로 밸런스라고 할수 있다.
앞뒤 그리고 양옆의 밸런스가 맞지 않을 때 발생되는 문제이다.
그렇게 되면 장거리 핀킥이 필요한 다이빙시 체력에도 문제가 될수 있다.
노매드는 사실 그렇게 기대하고 테스트를 한건 아니였는데 실제 조금의 수정후 사용해 보니
많이 헤메질 않고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할수 있어 아주 편안하고 현실적이였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시 실린더 두개를 앞으로 모으는걸 볼수 있는데
이건 동굴이나 난파선의 좁은 구간을 통과 하기 위해서 이다.
영상에서 보면 알듯이 실린더를 앞으로 모았을 때 다이버와 실린더가 일자로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가슴 밑으로 쳐진다면 위 아래의 두께가 백마운트와 별 차이가 없다.
필자도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었다가 실제 동굴 다이빙에서 엄청 고생한 경험이 있다.
그후로 여러 번의 수정을 통해서 이젠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는다.
두번째 테스트는 스테이지를 이용해서 50미터 다이빙을 했었다.
50미터 에서도 부력이 충분해서 스트레스가 현저히 줄어들었고 실린더가 몸에 밀착이 되어
확실히 더블 백마운트 시스템 보다는 쉽게 사용할수 있었고 핀킥시 물의 저항이 적어
가벼운 핀으로 충분히 다이빙이 가능했다.
사실 노매드가 스티브의 레이졸 하네스에 비해 부피가 커서 저항이 많을거라
생각을 했었다가 이번 테스트후 나름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필자가 덩치가 커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필자 한테는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고 윙이 몸에 딱 밀착이 되었다.
수심이 낮은 곳에선 한쪽의 공기 쏠림 현상이 있어서 밸런스를 맞추었으나
깊은 수심에서는 좀더 많은 공기가 있으니 쉽게 공기 이동이 되는것도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처음 알았다.
인플레이터 호스를 아래 덤프랑 바꿔서 다이빙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바하마의 브라이언이 이렇게 세팅을 하였다. 브라이언은 알마딜로를 쓰고 있는데
알마딜로는 노매드 처럼 하네스가 어깨는 누르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시간을 내어 바꾸어서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지만 문제는 공개 배출시
다이버의 자세가 얼마나 수평자세에 가까울것인가를 첫번째로 생각해 봐야할 문제이다.
그럼 여기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밸런스 문제를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
한쪽에는 하나의 실린더 또다른 한쪽에는 실린더 두개가 있다.
밸런스에 문제가 있는가? 아님 없는가?
정답은 밸런스에 문제가 있다. 과학적을 접근을 해도 무조건 한쪽으로 기우는 것이 맞다.
실린더 하나로 한쪽에만 부착하고 다이빙을 한다해도 당연 한쪽으로 기운다.
그러나 다이버들이 기울이 않는다고 느끼는 것은 바로 핀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굴에서 라인작업을 할 때 또는 감압 다이빙시 가만히 감압정지 하는 것을 생각 해보면 된다.
특히 동굴 다이빙에서의 라인작업시 불 필요한 핀킥에 의해서 바닥에 먼지와 부유물이 생겨
다른 다이버를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는 것을 명심 해야 한다.
그래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에서 밸런스를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반 바다 다이빙에서는 큰 문제가 되질 않지만 한쪽으로 무조건 기우는건 사실이다.
물론 한쪽으로 기우는것도 충분한 연습과 기술로 정지시에도 밸런스를 맞출수 있다.
다이브 라이트의 노매드 사이드마운트 시스템은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에 아주 적합한 장비라고 생각을 한다.
굳이 장점을 얘기 한다면 싱글 , 더블 백마운트,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모두 할수 있다는건 기본이고
플로리다에 동굴에서도 그리고 수정후 각 환경에 맞게끔 사용할수 있도록 유연하게 제작이 되었다.
부피 문제도 동굴 다이빙시 아주 좁은 구간을 탐험하는거 외에는 특별히 문제는 없었다.
사실 일반 다이버들이 동굴 탐험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다만 부피로 인한 많은 부력으로 일반 바다 다이빙이나 여러 개의 스테이지를 이용한
다이빙시에 더욱더 장점이 빛날수 있다.
윙이 말굽형이고 하네스의 어깨쪽 위 누름에 의한 공기 이동 및 밸런스 문제도
연습과 기술로 충분히 커버할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사실 도우넛윙의 경우도 허리쪽을 버트 플레이트가 누르고 있어 결국 같은 문제를 초래 할수 있다.
얼마전 제임스 카메룬의 생텀을 보았는데 좁은 구간을 사이드마운트를 이용했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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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의 보이는 사진이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라 할수 있나요?
제가 보기에는 스테이지 다이빙이나 몽키 다이빙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사진속에 주인공님? 에게 허락을 받고 올립니다. 사진속의 주인공님도 공감하는 부분이구요. 조만간 교육을 받으실 예정입니다.
다시 말해서 옆구리에 실린더 두개 달고 다이빙 한다고 해서 모두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라 부르는것에 완강히 반대를 합니다.
위의 사진은 완벽한 스테이지 다이빙 입니다.
실린더 아랫부분과 압력게이지의 거리는 이미 백마운트 시스템을 능가하지요. 사실 이런 세팅 보다는 백마운트 시스템이 훨씬더 좋습니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제가 늘 설명을 하지만 동굴 다이빙에서 고안된 고급 레벨의 다이빙 입니다.
물론 레크리에이션에서도 교육 프로그램이 있지만 최대한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의 목적에 다가서서 교육을 하고 또 받으셔야 합니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경험하신 분들은 다들 그럽니다. 호스 정리 때문에 스트레스, 호스 길이가 짧다, 밸런스, 실린더 들림 등............
오히려 더블 백마운트 시스템이나 싱글 다이빙보다 더 어려워 합니다.
전 2009년 부터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모든 가이드 다이빙은 사이드마운트로 하고 있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고
오히려 교육때문에 할수없이 싱글 다이빙을 할경우 무지하게 불안합니다.
한번 더 강조를 하지만 레크리에이션의 인트로(체험) 다이빙과 테크니컬에서의 인트로 투 텍 과정은 하늘과 땅 차이 이상입니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테크니컬 다이빙에서 시작된 다이빙으로 쉽지 않은 다이빙입니다.
본인도 아직 헤메도 있습니다.
동굴 다이버도 아니면서 넓고 넓은 바다에서 왜 프로그킥이 필요하며 백워드, 헬리콥터킥이 왜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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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결같이 다이빙은 쉽다 또는 강사되기도 쉽다라고 한다. 사실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되는것보다 골프 프로가 되는게 힘든게 사실이다.
그러면서 골프는 과학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 골프는 원운동이 기본인데 정말 과학적으로 접근을 잘해서 스윙 = 과학 이라고들 한다.
거기에 근육 기억력 까지 동원이 된다. 근육 기억력은 72시간동안 지속이 된다고 한다.
어떤 분들은 이 근육 기억력을 유지 하기 위해서 사우나에 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 다이빙은???
스쿠버 다이빙에서의 프러그 킥은 한쪽발의 반원운동을 그리며 두발이 모이면 양쪽으로 반원이 그려져 원이 된다.
물론 골프처럼 정확하고 완벽하지는 않다. 장비, 다만 조류 그리고 다양한 환경에 따라 원운동이 달라질수 있다.
그런데 그런 킥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플러터, 프로그, 백워드, 헬리콥터킥 거기에 다양한 모디파이드킥이 추가가 된다.
따라서 여러가지의 킥들을 실제 골프처럼 분석을 하고 장비와 환경에 맞는 킥을 구사해야만 다이빙시 에너지와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고
핀킥의 효율성을 증대 할수 있다.
그뿐인가?
스쿠버 다이빙에서의 이론은 아주 방대하고 무시할수 없을만큼 많은 과학이 담겨있다.
보일의 법칙, 샤를의 법칙, 헨리의 법칙,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달톤의 법칙...........
공기색전증, 압착, 역압착, 산소중독, 질수 마취.............
조석, 해류, 파도, 수온약층, 염분약층......그외 더 많은 다이빙 물리, 생리 그리고 환경등이 있고
그외 감압 이론에서의 질소의 흡수와 배출, 미적분과 서베이에 나오는 피타고라스 그외 물리, 생리등 상상하지 못할정도의 많은 과학을 엿볼수 있다.
다이빙 과학을 무시하고 다이빙할때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실내 골프연습장에 가보면 많은 골퍼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심지어 집에서 연습하시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골프장보다 아주 협소한 작은 공간에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연습을 해서 나중에 필드에 나가 좋은 결과를 가져 온다.
열심히 연습을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습을 통해서 실력을 쌓아 나간다.
그럼 다이빙은???
잠수 전용 풀장에 연습을 목적으로 주기적으로 연습하는 다이버들을 극소수 이다.
요즘들어서는 연습을 하는 다이버나 강사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스쿠버 다이빙도 연습을 꾸준히 해서 항상 최상의 컨디션으로 다이빙에 임하는 자세가 되어야 한다.
실제 운동선수들을 봐도 그렇다. 컨디션 조절과 꾸준한 연습으로 항상 최고를 꿈꾸고 있다.
피켜 선수 김연아나 골퍼인 타이거 우즈를 생각해 보자. 타이거 우즈는 매일 6시간씩 연습을 한다고 한다.
김연아선수 역시 늘 연습을 하고 있다. 이들은 자기 종목에서는 세계 최고라 부를수 있는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매일 연습을 한다.
사실 운동선수들이 실수를 범하게 되면 자기 실수로 인해서 경기를 망치는 것이지 생명에 지장이 있는 경우는 적다.
그러나 스쿠버 다이빙은 작은 스트레스 또는 실수로 인해서 돌이킬수 없는 상황까지 충분히 만들어낼수 있다.
그러므로 다이버나 강사들은 꾸준히 연습을 하여 항상 최상의 기술과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말로만 다이빙을 하는 다이버들이 많은데 말보다 먼저 보여주는것이 선행이 되어야 한다.
앞으로는 스쿠버다이빙계에도 이론과 실기에 모두 뛰어난 젊고 패기있는 실력자들이 나와서
한국의 다이빙시장이 활개치는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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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동굴 다이빙에서 유래가 되었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동굴 다이버가 많지 않다. 우리나라 동굴들은 출입이 자유롭지가 못해서 그런것도 있다.
그러나 요즘 동굴 다이빙에 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
따라서 동굴다이빙의 스킬이나 시스템 등이 서서히 한국 테크니컬계에 물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중 요즘들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폼도 나고 자세도 나고 기존의 장비 시스템을
아예 통째로 바꾼 획기적인 철학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DIY로 만들어 쓰고 있기도 한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것은 모든 장비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단점을 교육이나 경험을 통하여 보안 또는 훈련을 통해 극복을 하면
단점이 오히려 장점이 될수 있다.
요즘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일반 바다에 적용을 시키고 있다. 교육단체에서는 서둘러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하고 있다.
본인도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을 바다 다이빙에 적용시키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물론 다들 알고 있겠지만 스티브의 레이졸 하네스를 주로 쓰고 있다. 그렇다고 레이졸 하네스만 고집하는것도 아니다.
환경에 맞게 장비를 고려해서 다이빙을 한다.
기존에 나오는 사이드마운트 장비들로도 충분히 보가시안 사이드마운트 철학에 맞추어 얼마든지 다이빙을 즐길수 있다.
환경에 맞는 그리고 개인에 맞는 장비 세팅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참고로 160cm 키의 다이버와 185cm 키의 다이버가 어떻게 장비가 같을수 있을까?
이건 세팅이 실린더 부터 번지코드, 호스길이, 라이트 코드 길이, 하네스의 길이등 모든 세팅이 다 바뀌어야 한다.
레이졸 하네스가 아닌 일반 기존의 사이드마운트 장비를 쓰더라도 이런 기본적인 세팅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은 과학이라 말하고 싶다.
잘못된 세팅으로 인해 물속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옆구리에 실린더 두개를 메고 다이빙을 한다고 그걸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라 말할수 없다.
참고로 할씨온 장비를 쓰고 있다고 해서 모두다 GUE의 DIR 다이버라 말할수 없듯 사이드마운트도 마찬가지 이다.
장비와 환경에 맞는 교육과 지속적인 훈련 또는 연습이 항상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동굴이 아닌 일반 바다에서 즐기는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라 하더라도 항상 장비와 환경을 고려한 교육이 선행이 되어야 하고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는 사이드마운트 다이빙이 더많이 보급이 될것이고 더 많은 장비가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 기대 된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이드마운트 다이버들이 생겨 앞으로는 세계와 어깨를 견주는 그런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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